최형두 "한일 해저케이블, 에너지 안보와 AI 인프라 동시에 잡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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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한일 해저케이블, 에너지 안보와 AI 인프라 동시에 잡을 수 있어"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한일 간 해저 전력케이블을 통한 신재생 에너지 공유 의제를 던지면서다.

최 의원의 구상은 에너지 안보에서 멈추지 않고, 데이터센터(AIDC) 유치에도 직결된다.

최 의원은 “장기적으로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한일 간 전력 공유가 상호 이익이 되는 전략적 선택”이라며 “해저 케이블은 양국의 신뢰를 쌓는 중요한 방법이자, 불안정한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현실적인 안보 강화 길이라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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