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질의에서 “통화정책의 핵심은 물가안정”이라면서 “만약에 중동 리스크가 계속 진행이 돼서 근원 물가나 또 인플레이션 기대로 전이가 되면, 2차 파급효과가 있으면 상당히 그때는 통화정책을 써야 될 단계”라고 강조했다.
가계부채에 대해선 거시건전성 정책이나 부동산공급정책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짚었다.
그는 “가계부채는 단순히 금융안정 문제뿐만 아니라 성장과도 직결되는 그런 문제”라면서 “가계부채가 많으면 소비 역동력이 떨어지고 또 전체적인 경제 흐름도 많이 압력을 받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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