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했던 美 유튜버, 1심서 징역 6개월 법정구속…출국 금지 1년 5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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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했던 美 유튜버, 1심서 징역 6개월 법정구속…출국 금지 1년 5개월 만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각종 기행을 일삼았던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당시 조니 소말리는 자신의 행동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고, 이를 접한 경찰은 불법 행위를 인지하고 수사에 착수하면서 그에게 출국정지 조치를 취했다.

2000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조니 소말리는 자신이 방문한 나라를 조롱하거나 모욕하는 콘텐츠를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는 유튜버로, 일본에서는 "원폭을 다시 투하하겠다"고 고성을 지르며 시비를 거는 행위로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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