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체감형 복지 구현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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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감형 복지 구현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

광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단체와 법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해 16개 주요 단체에 총 12억8400만원을 지원해 운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운영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호남권역재활병원)를 통한 전문 재활서비스 제공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전남대학교병원)를 통한 장애인 건강주치의 및 치과주치의 사업 안내 등을 통해 지속할 수 있는 건강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와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펼치며, 탈시설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자립 지원 사업과 보조기기 지원체계도 세심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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