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은 오는 18∼24일 호주 정치권 차세대 인사 6명을 초청해 지한파를 양성하는 '2026 한-호 정치 차세대지도자 교류 방한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양국의 차세대 정치인과 정치 분야 실무 인사가 격년으로 상호 방문해 양국의 정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외교 현안 및 사회·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있다.
KF 관계자는 "호주 차세대 정치 리더들이 한국의 정치·외교·안보·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해서 양국 미래세대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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