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론·실무 겸비"·野 "신변에 문제"…신현송 청문회서 공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이론·실무 겸비"·野 "신변에 문제"…신현송 청문회서 공방

여야는 15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신 후보자의 도덕성 및 전문성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신 후보자가 총재 직무에 적합한 '국제적인 금융 전문가'라는 점을 부각한 반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당은 신 후보자의 신상 문제를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옛날 40~50년 전 총재의 직무와 큰 관련이 없는 것을 가지고 너무 시간을 끌면 안 된다"며 "후보자는 국제적인 전문성이 충분히 있다고 본다"고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