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로힝야족 난민과 방글라데시인들이 함께 탄 배가 인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250명이 실종됐다.
이 사고로 로힝야족 난민과 방글라데시인 등 250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됐다.
사고 선박은 280명가량을 태운 채 지난 4일 방글라데시에서 출발한 것으로 파악됐으나, 정확한 사고 발생 시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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