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전남·광주 변화 필요...30년 독점 구조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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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남·광주 변화 필요...30년 독점 구조 바꿀 것"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시장에 도전하는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은 30% 득표를 목표로 잡은 것에 대해 "승리를 목표로 하는 수치가 아니라 변화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만약 당선 된다면 전남·광주를 전체 16개 시도 중에 처음으로 완벽한 청년 도시로 바꾸고 싶다"며 "시장이 임명하는 모든 직의 51%를 45세 이하의 사람들로 바꾸고, 전남·광주 통합 예산의 10분의 1을 청년들이 심의하고, 청년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도시로 디자인하도록 배정해야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전 공관위원장으로서 공천 혼란의 책임론에 대해 "판을 뒤집거나 기득권을 건드리지 않으면 무조건 오래해 온 사람, 이름이 많이 알려진 사람이 하게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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