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현장 찾아 노인일자리 참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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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현장 찾아 노인일자리 참여자 격려

이충우 여주시장이 14일, 활기찬 노후 생활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여주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찬 여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시장님께서 직접 일터 현장을 찾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어르신들께서 큰 자부심을 느끼고 계신다”라며, “여주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숙련된 솜씨로 지역 내의 훌륭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사회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2026년 기준 78개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구성하여 4,000여 명 이상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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