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오늘의 기본이, 내일의 희망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첫걸음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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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오늘의 기본이, 내일의 희망으로' 기본사회위원회 첫걸음 내딛다

1월 '기본사회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시행 이후 위원 구성을 마친 위원회는, 강남훈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촉위원과 16개 중앙행정기관장 등 총 43명의 규모로 꾸려져 국가 비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앞으로 위원회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및 주요 정책 등을 구체화한 기본사회 실현방향을 마련하고, 전문가 자문, 권역별 간담회 등을 거쳐 '기본사회 추진 실현방안'을 연내 발표할 계획이다.

강남훈 부위원장은 “기본사회는 국민의 기본적 삶 보장은 물론, 개인과 기업에 사회안전망을 제공하여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오늘의 기본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분들과 함께 실효성 높은 정책을 마련하고, 체감도 높은 성과가 속도감 있게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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