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지난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고령 운전자 지원금 10만원을 6월 말까지 모두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리시는 그동안 예산 부족으로 반납자 지원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했다.
한편 구리시는 버스를 이용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 분기마다 대중교통비 3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6월부터 택시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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