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무담보 특별신용보증 350억원과 2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20억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자등록한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신용도에 따라 보증 한도가 정해진다.
오는 22일까지 중구청 도심산업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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