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총재 후보자 "지금 성장·물가 상충하면 물가에 역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은총재 후보자 "지금 성장·물가 상충하면 물가에 역점"

신현송 한국은행 후보자는 15일 "물가와 성장이 상충하면 항상 무게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 문제가 중요한 것 같다.지금 상황에서는 물가가, 특히 한국처럼 유가에 이렇게 민감한 경제에서는 유가 충격이 상당히 큰 만큼 물가에 무게를 두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신 후보자는 '중동전쟁으로 경제 성장은 하방 압력을 받고 물가는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처럼 상충하는 정책목표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어디에 둘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실용적 매파라는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다.이분법으로 매파냐, 비둘기파냐 나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