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獨 베를린서 WSA 챔피언 2연속 수상…"탄소저감·기술혁신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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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獨 베를린서 WSA 챔피언 2연속 수상…"탄소저감·기술혁신 앞장"

현대제철이 세계철강협회(WSA) '지속가능성 챔피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지속가능성 챔피언은 이 중 가장 우수한 철강기업에 수여하는 글로벌 최고 등급 인증으로, 친환경·탄소저감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만 주어진다.

챔피언 선정을 위해서는 △지속가능성 헌장 멤버(Charter Member) 자격 보유 △스틸리 어워즈(Steelie Awards) 최종 후보 이상 성과 △환경영향평가 자료(LCI, Life Cycle Inventory) 제출 등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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