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 AI 시대 '노사정 협의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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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 AI 시대 '노사정 협의체' 필요

이번 간담회는 게임산업법 전부 개정안의 주요 정책들이 실제 게임 개발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현업 종사자 1,078명의 목소리로 확인하고, 인공지능(AI) 대전환 시기에 대응하는 노사정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IT위원회(이하 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는 15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AI 시대의 K-게임, 노동자에게 길을 묻다'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게임법) 전부개정안의 핵심 정책이 실제 개발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1,078명의 현업 종사자 목소리를 통해 검증하고, AI 대전환기에 대응하는 노사정 협력 체계 구축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실제 게임 이용자와 가까이에서 일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지속 발전 가능한 산업의 미래를 만들고, 정책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가 참여하는 노사정 협의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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