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을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 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다.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및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영상물 반포 등의 혐의를 받는 소말리 씨에게 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을 선고했다.
소말리 씨는 지난해 3월 첫 공판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을 상징하는 붉은색 ‘마가(MAGA, Make America Great Again)’ 모자를 착용한 채 법정 출입을 시도하다 제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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