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징역 6개월 법정구속(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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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징역 6개월 법정구속(종합)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영상물 반포, 경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소말리에게 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을 선고하고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지난해 3월 첫 재판 당시 'Make America Great Again'(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문구가 적힌 빨간 모자를 쓰고 오는 등 기행을 일삼았던 소말리는 이날은 검은 양복에 검은 모자, 선글라스 차림으로 법원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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