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데이비드 베컴에게 사상 첫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안겨 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이 전격적으로 사임했다.
마스체라노는 선수 시절 바르셀로나 동료이자 인터 마이애미의 전설인 메시의 절친이자 감독이었다.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을 이루지 못한 뒤 야인으로 돌아간 마스체라노는 지난 2025년 1월 타타 마르티노 전 감독을 대신해 인터 마이애미를 이끌었고 지난 2025시즌 구단의 창단 첫 MLS컵 우승을 안기며 팀의 역사에 남을 감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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