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제품인 마이크로 RGB TV는 올해 초 공개한 130형 제품 외 100형 등 제품을 추가해 프리미엄 보편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용 사장은 "마이크로 RGB가 초프리미엄 라인이지만 전년 대비 제품군을 대폭 확대해 삼성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대중화할 것"이라며 "더 많은 소비자가 최상의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시장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
용 사장은 "전 라인업의 상향 평준화를 통해 초대형·초고화질 TV 구매 문턱을 낮춰 수익성 개선과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AI TV 기능을 다양한 제품에 적용해 다채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게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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