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재일동포 사회의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故조규훈(1906-2000) 재일민단 중앙단장을 2026년 4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규훈 단장은 “기술과 교육이 있어야 미래가 있다”는 생각으로 1946년 오사카에 학교 설립을 추진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조규훈 단장은 자신의 삶을 동포 사회와 조국을 위해 바친 분”이라며, “그의 노력은 오늘날 재일동포 사회와 모국을 잇는 기반이 됐다.”며 “그의 삶과 공적이 널리 알려지길 바라는 뜻에서 4월의 재외동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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