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은 계열 헬스케어 기업 새로엠에스가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공급 서비스 ‘건강배급소’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련 자격을 갖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관리사’가 상담을 담당하며, 소분·조합 및 안전 관리 기준을 충족해 제공된다.
일동제약그룹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건강 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신뢰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접근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플랫폼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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