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년 난임 치료 성지를 이끄는 '현대판 삼신할배' 백진호가 환자들의 불신을 딛고 명의로 우뚝 서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한다.
백진호는 27세라는 이른 나이에 진료를 시작했지만, '젊은 한의사'라는 이유만으로 환자들의 외면을 받아야 했다.
과연 이 발언에 담긴 진짜 의미는 무엇일지, 130년 가업의 무게와 생명을 다루는 한의사로서의 신념이 고스란히 담긴 백진호의 이야기는 오늘(1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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