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 진출'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재계약 확정!…AG 사령탑 오른다 "金 달성 최고 적임자"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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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진출'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재계약 확정!…AG 사령탑 오른다 "金 달성 최고 적임자" [오피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15일 "2026년 각 연령별 국제대회에 파견할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 결과, 류지현 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감독(전 LG 트윈스 감독)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는 향후 개최될 이사회를 통해 해당 선임안을 의결하고,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지도자 승인을 거쳐 류지현 감독을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사령탑으로 공식 확정할 계획이다.

2022년 LG 감독에서 물러난 후 류중일 감독을 보좌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프리미어 12 국가대표 코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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