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5세 이상 임산부에 의료비 50만원 지원…예산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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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5세 이상 임산부에 의료비 50만원 지원…예산 2배로

서울에 사는 35세 이상 임산부라면 임신 기간 발생한 외래 진료와 검사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임신 확인일부터 분만 전까지 발생한 외래 진료와 검사에 대한 본인 부담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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