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가 지원 대상이며 시는 광견병 백신 약 5만 마리 분을 공급한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봄철 광견병 백신접종 기간을 활용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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