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6이닝 연속 공타로 한때 12점 차로 뒤졌던 조명우는 단 한 번의 기회에서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조명우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5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타이틀을 꼭 지키고 싶다"며 "작년에 월드컵을 두 번 우승했는데, 올해도 두 번 이상 우승하는 것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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