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58% "생성형 AI가 의사 상담·진료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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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58% "생성형 AI가 의사 상담·진료 대체할 수 있다"

15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디지털·AI 플랫폼을 통한 건강·의료 정보 소비 및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통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거나 상담하는 것이 실제로 의사·한의사를 만나 상담 및 진료받는 것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조사에서 20∼60대 58.3%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건강·의료 문제에 대해 생성형 AI를 '상담' 방식으로 활용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는 48.9%로 절반에 가까웠으며, 여성(53.7%)이 남성(44.2%)보다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건강·의료 정보 이용 과정에서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과장됐다고 느낀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85.8%에 달했으며, '서로 반대되는 내용의 정보로 인해 혼란을 경험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 역시 76.8%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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