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위성우 체제 마감하는 우리은행, 전주원 신임 감독 선임으로 제2의 전성기 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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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위성우 체제 마감하는 우리은행, 전주원 신임 감독 선임으로 제2의 전성기 열어간다

아산 우리은행의 위성우 감독(56) 체제가 막을 내렸다.

우리은행은 15일 “전주원 코치를 신임 감독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위 감독과 함께 우리은행에서 14시즌을 코치로 보낸 전 신임 감독은 ‘준비된’ 사령탑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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