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의 위성우 감독(56) 체제가 막을 내렸다.
우리은행은 15일 “전주원 코치를 신임 감독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위 감독과 함께 우리은행에서 14시즌을 코치로 보낸 전 신임 감독은 ‘준비된’ 사령탑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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