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돌며 교량 동판 훔친 30대 일당 구속…"구릿값 상승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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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돌며 교량 동판 훔친 30대 일당 구속…"구릿값 상승 범행"

전국을 돌며 교량 동판을 훔친 30대 일당이 사회로부터 격리됐다.

이들은 교량의 동판을 훔쳐 판매금을 나눠 갖기로 공모하고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7일까지 전국을 돌며 교명판과 교량 설명판 416개를 절취 후 고물상에 팔아 약 2천만원의 범죄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삼척경찰서는 지난 3일 교명판이 없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범행 장면을 확인 후 동선을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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