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신도시 주민들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광역교통 개선대책 중 핵심인 36개 사업을 선정해 집중 관리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갈등 조정과 신속 인허가 등을 통해 교통망 구축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해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은 총 36개로 기존 지속 관리 사업 16개에 신규 사업 20개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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