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는 오는 8월 15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엑스피니티(Xfinity) 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30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CEO는 “필라델피아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올해 가장 큰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들을 개최하고 있다”며, “UFC가 이 도시에서 넘버드 대회를 개최한 지 15년이 지났으니, 지금이 다시 돌아오기에 완벽한 시기다.필라델피아는 언제나 훌륭한 격투기 도시였으며, 다시 돌아갈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조시 샤피로 주지사는 “펜실베이니아주는 필라델피아에서 UFC 330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15년 만에 UFC 타이틀전이 필라델피아에 다시 돌아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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