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두고 간 현금 뭉치에 손댄 렌터카 업체 직원이 '스르륵' 지폐 다발 훑는 소리를 복원한 과학수사에 덜미가 잡혔다.
렌터카 업체에서 일하는 A씨는 지난해 11월 8일 회사에 반납된 차량 속 현금 800만원을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고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수사 과정에서 현금 뭉치를 본 적도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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