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의 한 고등학생이 교사를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한 직후 교원단체 설문조사에서 교원의 절반가량은 학생에게서 맞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총이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과 전문직 3천55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중 86.0%가 교권 침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고 답했다.
강 회장은 또 교권 침해 행위를 학생부에 기재해야 한다며 "학생 간 폭력은 기록되는데, 교사를 흉기로 찌른 사실은 기록되지 않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교육환경이며 정의로운 제도인가"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