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와 미성년자 얼굴을 딥페이크 기술로 합성해 성관계 동영상을 만들어 판매한 20대가 구속됐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전 여자친구나 지인 등의 얼굴 사진을 성관계 동영상에 합성한 후 판매한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성적 허위 영상물 등 성 착취물을 장난으로 제작하거나 단순한 호기심으로 소지 또는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처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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