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14일 이영훈 구청장이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강지웅 기획총괄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해사법원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35만 주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립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사법 행정 효율성 ▲교통 접근성 ▲즉시 활용 가능한 부지 등 세 가지 강점을 제시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미추홀구는 사법 행정 효율성과 접근성, 그리고 즉시 착공 가능한 부지까지 모두 갖춘 해사법원 유치의 정답지"라며 "35만 주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전달된 만큼, 법원행정처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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