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의료원 산부인과서 100명 중 5명 분만…"전문의 부족 심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초의료원 산부인과서 100명 중 5명 분만…"전문의 부족 심각"

강원 영동 북부 공공분만 체계의 핵심 의료기관인 속초의료원 산부인과가 심각한 전문의 부족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강 의원은 "지역 내 분만이 가능한 의료기관이 매우 부족한 현실을 고려할 때 속초의료원 산부인과는 단순한 진료과가 아니라 지역의 출산 안전망이자 필수 공공의료의 최후 보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그러나 산부인과와 공공산후조리원까지 함께 운영하는 공공출산 인프라의 실적이라고 보기에는 수치가 너무나도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2020년 10월 문을 연 속초의료원 산부인과는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인제군 등 4개 시군이 운영비를 부담하고 해당 지역 산모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영동 북부권 공공분만 인프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