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허점 뚫는 AI '미토스' 충격에…금융위, 금융권 비상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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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허점 뚫는 AI '미토스' 충격에…금융위, 금융권 비상소집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공개한 차세대 모델 '미토스'로 촉발된 사이버 보안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위원회가 금융권을 긴급 소집했다.

금융권 보안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글로벌 금융당국의 대응 논의에 합류하기 위한 조치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13일 금융권 정보보안 실무자들과 회의를 연 데 이어 회의 수준을 격상해 보안 위협 점검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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