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는 종합복지시설인 '이음센터'를 13일 준공했다.
보은군은 행정조직인 '평생학습팀'을 이곳으로 옮기고, 기간제 근로자 10여명을 채용해 내달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보은군 관계자는 "새로 지은 이음센터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 공간"이라며 "2027년까지 인근에 대형 어린이 놀이시설(8천294㎡)도 건립해 생활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