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도는 재난상황실에서 관계기관 합동 TF 회의를 열고 반지하주택, 지하차도, 하천 변 보행로 등 5만4천여 곳 시설에 대한 점검 현황과 시군별 예방사업을 점검했다.
또한 지하차도 49곳과 하천변 보행로 4,510곳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94만 개 빗물받이 점검과 함께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침수 감지 시스템 등 대응체계 구축도 추진 중이다.
정부는 우선 반지하주택 등 침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차수판, 역류방지시설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확대하고,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통제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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