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나르며 꿈 키운 몽골 출신 백하소, 복싱 동양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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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나르며 꿈 키운 몽골 출신 백하소, 복싱 동양챔피언 등극

복싱 하나만 바라보고 한국에서 꿈을 키워가던 몽골 출신 선수가 동양 챔피언 등극이라는 꿈을 이뤘다.

한국복싱커미션(KBM) 남자 미들급 챔피언 자르갈 오트곤자르갈(35·더원복싱짐)은 지난 12일 일본 오사카 스미요시 센터에서 열린 구니모토 리쿠(일본)와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미들급 타이틀 매치에서 7라운드 2분 30초 만에 왼쪽 잽으로 KO승을 따냈다.

2023년까지 몽골 복싱 국가대표로 활동하다가 2024년 한국에 온 오트곤자르갈은 한국에서 '백하소'라는 활동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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