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했다가 해임된 지혜복 교사와 그의 복직을 요구하던 시위대가 15일 경찰에 연행됐다.
지난 2024년 3월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성폭력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무효확인청구소송 제기 기자회견'에 지혜복 교사가 참석하고 있다.
지 교사를 비롯해 성폭력·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관계자 등도 함께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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