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등 '전쟁 추경'의 원활한 집행에 만전을 기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장관님들께서 소관 전쟁 추경의 집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달라"며 "꼭 필요한 분들이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고, 집행 현장을 바로바로 직접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김 총리는 "미국·이란 간의 휴전 합의가 이뤄졌지만, 무력 충돌이 언제든지 재개될 수 있는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비상경제 대응 체계는 계속 확고하게 운영돼야 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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