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천 한수원 사장, 첫 해외 행보는 체코…두코바니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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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한수원 사장, 첫 해외 행보는 체코…두코바니 현장점검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체코를 찾았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지고, 현장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이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은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메가와트(MW)급 한국형 원전(APR1000) 2기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약 26조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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