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올해 시민 안전과 직결된 고위험군 시설을 중심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사전 위험성 평가'를 본격화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대상은 ▲총저수량 30만㎥ 이상 ▲비상대처계획(EAP)상 대피 예상 인구 200명 이상 ▲2025년 4분기 정기점검 결과 C등급 이하를 받은 시설물 등이다.
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은 "선제적인 대응으로 중대시민재해 없는 안전한 전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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