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기존 경영권분쟁전담팀을 확대 개편해 ‘경영권분쟁센터’를 출범시켰다고 15일 밝혔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거친 엘리트 부장판사 출신으로서 SM엔터테인먼트, 한국콜마 등 시장의 큰 주목을 받은 주요 경영권분쟁 소송 분야에서 다수의 경험을 쌓아온 정다주 변호사(연수원 31기)와 광장 기업자문그룹의 핵심 파트너로서 다수의 복잡한 다수 M&A 거래, 경영권분쟁 및 주주행동주의 대응을 자문해 온 이세중 변호사(연수원 32기)가 공동 센터장을 맡아 이끈다.
센터는 경영권분쟁팀과 주주행동주의대응팀의 전문화된 조직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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