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고등학생이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승용차를 구매한 뒤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군은 친구 3명과 함께 이날 차량을 번갈아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운전한 차량은 중고 거래 플랫폼인 '당근마켓'에서 350만원을 주고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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