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영건 한지승(웰컴저축은행)이 큐스쿨을 통과하며 1부 투어 생존에 성공했다.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드림투어(2부) 상위권 선수들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다투는 무대다.
앞서 2라운드 1일차에서는 80명 중 10명이 통과했으며, 남은 70명이 2일차에서 9장의 1부 티켓을 놓고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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