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기업 씨티알에너지(CTR에너지)가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태양광 시공과 기자재 유통을 병행하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시공 106MW, 모듈 유통량 300MW 규모의 실적을 기록했다.
▲ 사진=씨티알에너지 이번 전시에서는 태양광 발전사업과 에너지 효율화 영역을 포함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협력사 확대를 위한 논의도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