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단은 15일 "전주원 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주원 감독은 2012년부터 우리은행 코치로 오랜기간 몸담으며 보여준 지도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2029년 5월까지 3년간 우리은행 사령탑을 맡아 선수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무려 6년 연속 통합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고, 2014~15시즌부터 2년 연속 8할 승률을 달성하는 등 압도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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