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해양생물학자 출신 환경운동가가 식당 수족관에서 바닷가재를 훔쳐 바다에 던진 혐의로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 식당 난입해 가재 탈취…“자유 주려 했다” 주장 13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The Sun) 등에 따르면, 동물권 활동가 엠마 스마트(47)는 지난해 4월 도싯주 웨이머스의 유명 해산물 식당에 난입해 바닷가재 한 마리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스마트는 손님들이 나가는 틈을 타 식당 안으로 침입한 뒤, 곧장 수족관으로 달려가 바닷가재를 움켜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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